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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 해안변 환경정비
거제매일뉴스 | 승인 2019.06.07 11:36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지사장 이주현) 직원 35여명과 지세포 어촌계(계장 박종만)원 15명과 함께 석유공사 일원 해안변에 집적된 폐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 1.5톤을 지난 6월 5일 오전에 수거했다.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는 2016년부터 거제시에서 추진하는 『초록 빛 바다 1연안 가꾸기』사업의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거제시로부터 지정받은 석유공사 일원 해안변을 책임 관리하고 있는 공사다.

한국석유공사가 위치한 일운면 지세포 해안변은 어선 및 양식어업이 활발하여 해양쓰레기가 수시로 발생하는 곳으로 항상 많은 손길이 필요한 곳이다.

이날 청소를 주관한 한국석유공사 지사장은 “해양쓰레기 유입실태를 수시로 관찰함과 더불어 지세포 어촌계와 함께 해안변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아름답고 깨끗한 바닷가 만들기에 일조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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