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지역 면·동소식
명사마을, 해수욕장 손님맞이 준비 완료
거제매일뉴스 | 승인 2019.07.08 20:47

명사마을(이장 이국재)이 올 여름 해수욕장 손님맞이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지난 5일 명사해수욕장 운영위원회는 마을 주민과 남부면 이장 등 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없는 한해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열었다.

운영위원회는 수 주 전부터 해수욕장 개장을 위해 종합상황실 도색, 해수욕장의 모래와 자갈 평탄화 작업, 5미터 정도의 해수욕장 감시탑 설치 등 안전사고 제로를 위한 작업을 했다.

또한 면의 지원으로 60여 개의 수국 화분을 해수욕장 연결도로변에 가득 놓았으며, 안전기원제를 마지막으로 개장 준비의 마침표를 찍었다.

명사해수욕장 개장기간은 7/6(토) ~ 8/25(일)이며, 이날 기원제를 마치고 주민들은 음식을 나눠 먹으며 “8월 초 열리는 명사바다영화제가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명사이장(이국재)는󰡒우리 마을은 해마다 여름에 사람이 제일 많다. 왜냐하면 해수욕장 때문이다. 올 여름도 저희 해수욕장을 많이 찾아 주셔셔 우리 마을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부면장(서권완)은󰡒올해 명사해수욕장을 더 많이 꾸몄으니, 많은 분들이 해수욕장을 찾아 주셨으면 한다.󰡓며 󰡒즐거운 해수욕장 피서를 위해 안전에도 소홀함이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제매일뉴스  webmaster@gjmaeil.com

<저작권자 © 거제매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매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거제시 거제중앙로 1817번지 5층(고현동, 운정빌딩)  |  대표전화 : 055)633-2407  |  팩스 : 055)633-2408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년월일 : 2015년 7월 9일  |  발행년월일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9
발행인·편집인 : 조용원  |  E-mail : yonhap9482@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용원
Copyright © 2019 거제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