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지역 [1˚c 상승] 훈훈한 나눔이야기
(주)바람에프앤비,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바람愛 베이커리’ 450박스 기탁
거제매일뉴스 | 승인 2019.09.10 14:33

(주)바람에프앤비(대표 윤원만)에서 9월 9일 바람愛 베이커리 450박스를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노철현)에 기탁했다.

(주)바람에프앤비는 거제도 바람에 언덕에서 시작 된 ‘바람의 핫도그’로 유명한 맛집이다. 이번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람愛 베이커리’를 출시하였고, 바람의꼬소빵 백옥과 통팥, 거제유자꿀빵 3종을 선보였다.

윤원만 대표((주)바람에프앤비)는 “추석을 맞아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노철현 이사장은 “우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더불어 사는 행복한 거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기탁해 주신 베이커리는 지역아동센터 11곳 및 거제시여성장애인연대, 남부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었다.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나눔을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87~8)으로 연락하면 된다.

 

거제매일뉴스  webmaster@gjmaeil.com

<저작권자 © 거제매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매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거제시 거제중앙로 1817번지 5층(고현동, 운정빌딩)  |  대표전화 : 055)633-2407  |  팩스 : 055)633-2408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년월일 : 2015년 7월 9일  |  발행년월일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9
발행인·편집인 : 조용원  |  E-mail : yonhap9482@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용원
Copyright © 2019 거제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