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홈 종합
택시기사의 기지로 치매노인 조기발견시민과 경찰의 공조 -택시기사의 도움으로 치매노인을 조기 발견하여 가족에게 인계
거제매일뉴스 | 승인 2020.06.25 10:43

거제경찰서는 지난 20일 치매를 앓고 있는 이ㅇㅇ(남, 78세)는 휴대폰, 소지품을 모두 주거지에 둔 채 집을 나선 뒤, 수 시간이 흘러도 귀가하지   않았고, 이에 걱정한 가족들이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었다.
 이에 대상자를 신속하게 발견하기 위해 순찰차 인근 수색, cctv  관제센터, 택시업체 등에 공조요청을 하여 수사를 진행하던 중 마침 관내에서 택시 영업을 하고 있던 애니콜 택시회사 기사 강ㅇㅇ씨(남, 66세)의 기지로 공조 30여분 만에 인근에서 요구조자를 발견 하여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하였다.

거제경찰서장(총경 황철환)은 평소 경찰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것에 감사하며, “무더운 날씨에 자칫 위험할 수 있었던 요구조자를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게 도움을 준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지난 24일 감사장과 작은 부상품을 건냈다.

 

 

 

거제매일뉴스  webmaster@gjmaeil.com

<저작권자 © 거제매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매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거제시 거제중앙로 1817번지 5층(고현동, 운정빌딩)  |  대표전화 : 055)633-2407  |  팩스 : 055)633-2408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년월일 : 2015년 7월 9일  |  발행년월일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9
발행인·편집인 : 조용원  |  E-mail : yonhap9482@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용원
Copyright © 2020 거제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