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홈 오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
2020년 10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거제매일뉴스 | 승인 2020.10.08 07:55

1. 이낙연 대표는 방탄소년단에 대한 병역특례 문제와 관련해 당내 함구령을 내렸습니다. 이 대표는 "BTS의 병역 문제를 정치권에서 계속 논의하는 것은 국민이 보기에 편치 못하고 본인도 원하는 일이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2. 우상호 의원은 내년 4월 예정된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전 당원투표를 통해 당원들의 결정에 따르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우 의원은 “이걸 가지고 논쟁하는 것 자체가 바람직해 보이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3. 태영호 의원이 한국으로 망명한 것으로 파악된 조성길 전 주이탈리아 북한 대사대리를 두고 “외교부 국감에서 조성길 관련 질의는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딸을 북에 두고 온 상황을 고려한다는 차원에서 입니다.

4. 다음 대선에서 여당 후보를 뽑아야 한다는 의견이 야당 후보를 뽑아야 한다는 의견보다 많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당 후보가 좋다'는 응답이 44%, ‘야당 후보가 좋다'는 답변은 37%, ‘잘 모르겠다'가 19%였습니다.

5. 각급 법원에서 관리·운행하는 차량의 주유비 집행내역에서 하루에 네 차례 결제, 한 번에 88만 원 결제 등 부적절한 주유비 지출 사례가 다수 드러났습니다. 법원 차량 두 대의 하루 주유량이 1115리터를 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6. 조국 전 장관이 70여 회 압수수색을 받을 동안 나경원 전 의원에 대한 영장은 모두 기각되는 등 영장 재판이 불공정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수사기관의 인권 침해 방지를 위해 결과를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7. 대학병원장들이 의대생 4학년생들의 의사 국가고시 미응시 문제에 관해 대국민 사과를 합니다. 이번 대국민 사과는 보건복지부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강조하는 상황에서 싸늘한 여론을 돌리기 위한 행동으로 풀이됩니다.

8. TV조선과 채널A가 법정제재 6건을 기록해 재승인 조건 위반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앞서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11월 TV조선과 채널A 재승인을 의결하면서 법정제재 건수를 5건 이하로 유지하라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9. ‘빨간약’ 포비돈 요오드 성분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퇴치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려대 연구팀은 이 의약품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99.99% 감소시키며 우수한 바이러스 사멸 효과를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10. 무더위에 KF94 마스크 대신 KF80과 비말차단용 마스크를 쓰던 소비자들이 KF94로 마스크 월동 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코로나19는 물론 독감 예방과 보온효과도 겸할 수 있는 KF94 마스크를 찾는 고객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11. 배슬기와 남편 유튜버 심리섭의 TV조선 ‘아내의 맛’ 출연에 불편한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극우 성향 정치관, 여성 혐오, 일본 미화 등으로 논란을 빚은 심리섭을 TV조선이 부적절하게 기용해 띄우기에 나섰다는 비판입니다.


12. 20대 한국 남성이 일본에서 다수의 여성에게 돈을 빌려주는 조건으로 나체 사진을 받아내고 이를 성인 사이트 등에 유포해오다 일본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한국인 임 모 씨는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처벌을 앞두고 있습니다.

13. 캐나다 벤쿠버에서 중국의 한 재벌을 살해하고 시체를 108토막 낸 중국인에게 2년 4개월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평소 매우 친절한 사람으로 동종 전과가 없고 깊이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거제매일뉴스  webmaster@gjmaeil.com

<저작권자 © 거제매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매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거제시 거제중앙로 1817번지 5층(고현동, 운정빌딩)  |  대표전화 : 055)633-2407  |  팩스 : 055)633-2408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년월일 : 2015년 7월 9일  |  발행년월일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9
발행인·편집인 : 조용원  |  E-mail : yonhap9482@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용원
Copyright © 2022 거제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