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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희망복지재단, 2021년 희망플러스 안심둥지사업 입주식 가져,
거제매일뉴스 | 승인 2021.06.17 10:11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노철현)에서는 6월 16일 2021년 희망플러스 안심둥지사업 주택보수공사 완료세대에서 입주식을 가졌다.

입주식에는 노철현이사장을 비롯하여 ㈜또바기홈기술센터, 거제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옥포종합사회복지관, 거제시장애인복지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사업 대상 세대는 관내 3개 복지관과 연합 사례회의를 거쳐 옥포종합사회복지관 추천 1세대, 거제시장애인복지관 추천 2세대를 선정하여 대상가정 욕구를 파악한 뒤 지원범위 확정을 통해 공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장승포동 최모씨(86세)는 노인부부 세대로 가파른 언덕길에 위치한 노후된 주택에 곰팡이와 누수로 인한 천장, 벽면, 장판 상태 불량과 실외 화장실 이용의 불편함 호소로 도배, 장판, 문턱 개보수, 안전바 설치, 현관 비가림막,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하였다.

또한 연초면 조모씨(62세)는 장애인 부부세대로 노후화된 주택의 슬레이트 지붕 사이로 물이새고 있어 상태가 열악하였으며, 본체 지붕 전체와 주방 유리문 교체, 집 벽면등의 개보수를 진행하였다.

사등면 임모씨(71세)는 장애인 부부세대로 바닷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습한 구조로 곰팡이 및 벽지가 일어나고 페인트가 벗겨짐과 비가림막이가 없어 비가림막 설치를 희망하여 집 전체 도배와 장판 교체, 현관앞 어닝설치를 통해 이용자의 주 호수문제를 우선적으로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조모씨는 “정말 고맙다. 지붕 때문에 불안했는데 고쳐줘서 너무 고맙다.”고 연신 고마움을 표현했다.

노철현 이사장은 “대상 가정에서 좋아하니 뿌듯하다. 이번 사업에 참여해주신 기관 관계자들과 특히 사례발굴과 대상가정에 신경쓰고 있는 복지관 사회복지사분들게 다시한번 고생 많았다고 말하고 싶다. 앞으로도 주변에 안심둥지사업을 필요로 하는 가정이 있으면 적극 추천해 달라.”고 당부와 함께 격려도 잊지 않았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서는 모금사업을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및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따뜻한 후원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께서는 재단(T.639-373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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