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문화·행사 공연·전시
재즈와 뮤지컬의 본고장 뉴욕으로 떠나요! '거제, 아침愛 음악회'개최오는 10월 20일(수) 오전 10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려
거제매일뉴스 | 승인 2021.10.06 08:17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변광용)은 오는 10월 20일(수) 오전 10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예술과 인문학이 만나는 '거제, 아침愛 음악회' 네 번째 공연으로 활기 넘치는 뮤지컬과 재즈 감성에 푹 빠져볼 수 있는 ‘뉴욕-뮤지컬과 재즈의 신세계’를 선보인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뮤지컬 넘버들과 함께 미국 재즈의 정신을 담고 있는 명곡들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공연에는 많은 저서와 강연으로 클래식 음악을 대중에게 알려온 조희창 음악평론가가 해설을 맡아 뮤지컬 가수 명서원, 클라리네티스트 백동훈, 피아니스트 박지혜가 뉴욕의 감성이 어린 연주를 들려준다.

이번 공연에서는 로이드-웨버의 뮤지컬 <캣츠(Cats)>가운데 ‘메모리(Memory)’를 비롯하여 숀베르그의 뮤지컬 <레 미제라블>의 ‘난 꿈을 꾸었지(I dreamed a dream)’, 슈워츠의 <위키드(Wicked)> 중 ‘파퓰러(Popular)’ 등 매력적인 뮤지컬 넘버들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미국을 대표하는 작곡가 거슈윈의 재즈 감성이 가득한 명곡들도 감상할 수 있어서, 재즈곡으로도 대중에게 잘 알려진 오페라 <포기와 베스(Porgy and Bess)> 중 ‘Summertime’과 함께 오케스트라 재즈라고 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곡 ‘랩소디 인 블루(Rhapsody in Blue)’ 등이 연주된다. 또한 볼콤의 ‘우아한 유령(Graceful Ghost Rag)’ 등 미국적인 재즈 감성이 가미된 클래식 곡들이 연주되어 관객들은 마치 재즈의 전성기 뉴욕의 거리를 거니는 듯한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매 달 한 번 수요일 아침에 세계 각 도시를 주제로 음악과 재미있는 인문학 이야기를 함께 들을 수 있는 콘서트 <거제, 아침愛 음악회>는 지난 7월부터 시작해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12월까지 매월 한차례씩 열리게 된다.

<거제, 아침愛 음악회>는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각 공연별로 전석 만원에 판매한다.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과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eojeart.or.kr) 또는 전화(055-680-105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장 관객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를 하고 있으며, 관객들은 입구에서 휴대폰 안심콜이나 QR코드 인증을 한 뒤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입장할 수 있다. 마스크를 미착용하거나 발열이 있는 경우, 감염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입장이 되지 않으며, 여유 있게 입장하기 위해서는 공연 1시간 전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변광용)은 오는 10월 20일(수) 오전 10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예술과 인문학이 만나는 <거제, 아침愛 음악회> 네 번째 공연으로 활기 넘치는 뮤지컬과 재즈 감성에 푹 빠져볼 수 있는 ‘뉴욕-뮤지컬과 재즈의 신세계’를 선보인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뮤지컬 넘버들과 함께 미국 재즈의 정신을 담고 있는 명곡들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공연에는 많은 저서와 강연으로 클래식 음악을 대중에게 알려온 조희창 음악평론가가 해설을 맡아 뮤지컬 가수 명서원, 클라리네티스트 백동훈, 피아니스트 박지혜가 뉴욕의 감성이 어린 연주를 들려준다.

이번 공연에서는 로이드-웨버의 뮤지컬 <캣츠(Cats)>가운데 ‘메모리(Memory)’를 비롯하여 숀베르그의 뮤지컬 <레 미제라블>의 ‘난 꿈을 꾸었지(I dreamed a dream)’, 슈워츠의 <위키드(Wicked)> 중 ‘파퓰러(Popular)’ 등 매력적인 뮤지컬 넘버들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미국을 대표하는 작곡가 거슈윈의 재즈 감성이 가득한 명곡들도 감상할 수 있어서, 재즈곡으로도 대중에게 잘 알려진 오페라 <포기와 베스(Porgy and Bess)> 중 ‘Summertime’과 함께 오케스트라 재즈라고 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곡 ‘랩소디 인 블루(Rhapsody in Blue)’ 등이 연주된다. 또한 볼콤의 ‘우아한 유령(Graceful Ghost Rag)’ 등 미국적인 재즈 감성이 가미된 클래식 곡들이 연주되어 관객들은 마치 재즈의 전성기 뉴욕의 거리를 거니는 듯한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매 달 한 번 수요일 아침에 세계 각 도시를 주제로 음악과 재미있는 인문학 이야기를 함께 들을 수 있는 콘서트 <거제, 아침愛 음악회>는 지난 7월부터 시작해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12월까지 매월 한차례씩 열리게 된다.

<거제, 아침愛 음악회>는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각 공연별로 전석 만원에 판매한다.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과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eojeart.or.kr) 또는 전화(055-680-105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장 관객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를 하고 있으며, 관객들은 입구에서 휴대폰 안심콜이나 QR코드 인증을 한 뒤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입장할 수 있다. 마스크를 미착용하거나 발열이 있는 경우, 감염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입장이 되지 않으며, 여유 있게 입장하기 위해서는 공연 1시간 전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거제매일뉴스  webmaster@gjmaeil.com

<저작권자 © 거제매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매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거제시 거제중앙로 1817번지 5층(고현동, 운정빌딩)  |  대표전화 : 055)633-2407  |  팩스 : 055)633-2408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년월일 : 2015년 7월 9일  |  발행년월일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9
발행인·편집인 : 조용원  |  E-mail : yonhap9482@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용원
Copyright © 2021 거제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