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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쓰네갈비 거제아주점, 아주동에 백미 200kg 기탁
거제매일뉴스 | 승인 2023.03.02 11:21

용쓰네갈비 거제아주점(대표 권용하)에서 지난 27일 아주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백미 200kg를 기부하였다.

거제에서 3대째 갈비 전문점을 운영한다는 권용하 대표는 최근 아주동에 3호점을 개업하며 화환 대신 기증 받은 백미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권용하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봉길 아주동장은 “고마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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