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지역 [1˚c 상승] 훈훈한 나눔이야기
장흥사유치원 원장 양귀녀, 행복천사 제244호 등재
거제매일뉴스 | 승인 2024.05.10 11:12

장흥사유치원 양귀녀 원장은 지난 29일,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김원배)에 1,004천원을 기탁하여 행복천사 제244호에 등재되었다.

장흥사유치원은 아주동에 위치한 사립유치원으로 2010년 3월에 개원하여 현재 총 9학급을 운영하고 있다.

양귀녀 원장은 “새들유치원 김성숙 원장님의 행복천사 기부 릴레이 바톤을 이어받아 세 번째 주자로 동참하게 되었다.”며 “가정의 달 및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원배 이사장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자발적인 기부 릴레이로 원장님들께서 직접 재단에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더 관심을 가지고 이 기부금이 잘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부금은 거제시 기부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재단에 기탁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증진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나눔을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37)으로 연락하면 된다.

거제매일뉴스  webmaster@gjmaeil.com

<저작권자 © 거제매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매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거제시 거제중앙로 1817번지 5층(고현동, 운정빌딩)  |  대표전화 : 055)633-2407  |  팩스 : 055)633-2408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년월일 : 2015년 7월 9일  |  발행년월일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9
발행인·편집인 : 조용원  |  E-mail : yonhap9482@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용원
Copyright © 2024 거제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