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맛집·여행 [한국의 명소를 찾아서]
엄마! 경남이와 이틀만 쉬고 갈께요. [통영편]SEASON·3- 주말에 어디가지?
허원영 기자 | 승인 2015.09.07 11:04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

통영은 관광명소간의 거리가 멀지 않아 이동이 편한 것이 최대 장점일 뿐만 아니라  배를 타고 인근 여러 섬들을 둘러 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이번 주말은 통영의 매력에 푹 빠져 보자~

[미륵산]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의 하나로 한려해상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통영항 남쪽 미륵도 중앙에 해발 461m로 울창한 수림, 맑은 계곡물, 계절마다 펼쳐지는 진달래와 단풍의 향연이 명산의 덕목을 보여준다.

[소매물도]

한려수도의 보물이라 불리는 소매물도는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우뚝 솟은 기암절벽의 조화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망태봉에서 내려다 본 등대섬은 수많은 작가들의 사진과 영상에 담길 정도로 아름답다. 등대섬은 하루 두 번 썰물시간을 잘 맞춰야 들어 갈 수 있다.

[충렬사]

충무공 이순신의 위공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세운 사당 충렬사는 위패를 모신 정침을 비롯 내삼문, 중문, 외삼문, 정문, 홍살문 등 5개의 문과 강한루, 전시관 등이 있다.

[비진도]

미인도라고도 불리는 비진도는 안섬과 바깥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두 섬 사이에 긴 사주가 형성되 있다. 섬의 생김새 덕분에 앉은 자리에서 동해의 일출과 서해의 일몰을 한꺼번에 만끽할 수 있으며 바다낚시가 유명해 낚시꾼이 많이 찾는다.

[사량도]

윗섬과 아랫섬, 수우도의 세 개섬으로 이루어진 사량도!

돈자리를 기점으로 지리산, 불모산을 거쳐 옥녀봉으로 이어지는 종주 코스는 약 6.5km(약 4시간 30분 소요)로, 암릉과 푸른 바다위 섬들의 풍광이 아름답다.

허원영 기자  yonhap9482@naver.com

<저작권자 © 거제매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허원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거제시 거제중앙로 1817번지 5층(고현동, 운정빌딩)  |  대표전화 : 055)633-2407  |  팩스 : 055)633-2408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년월일 : 2015년 7월 9일  |  발행년월일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9
발행인·편집인 : 조용원  |  E-mail : yonhap9482@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용원
Copyright © 2021 거제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