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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조선업희망센터, 국립 난대수목원 거제유치 응원국립 난대수목원 유치로 고용위기 극복하자
거제매일뉴스 | 승인 2019.07.10 11:13

거제조선업희망센터와 거제고용복지+센터는 8일 국립 난대수목원 거제 유치를 응원하는 서명운동 및 SNS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거제조선업희망센터는 조선업 불황에 따른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거제고용복지+센터를 비롯한 12개 기관 협업으로 운영되는 시설로 실직자 등을 대상으로 취업알선, 직업훈련, 전직지원, 심리안정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거제 조선업희망센터와 거제고용복지+센터는 고용위기지역,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된 거제시에 국립 난대수목원이 유치될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거제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에 나섰다.

또 거제조선업희망센터와 협업하는 12개 기관의 직원들도 국립 난대수목원 거제 유치를 지지하는 SNS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거제고용복지+센터 정연균 소장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춘 거제시에 난대수목원이 조성돼 세계적인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고용위기를 조기에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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