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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기업 대표 김주근 장목면에서 경로잔치 열어
거제매일뉴스 | 승인 2019.09.30 08:09

㈜신한기업 대표 김주근은 지난 26일 장목면소재지(장동, 장북, 장서) 어르신 100여분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김주근 대표는 평소 능포 지역 위주로 재능기부와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 했으나 나눔의 기회를 다른 지역 어르신들에게 제공하고자 이번 경로잔치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레크리에이션 재능기부와 간단한 간식과 선물(주방세제)을 제공 했으며, 어르신들이 다양한 노래를 들으며 항상 즐겁고 행복하기를 기원 하며 6,500여곡의 노래가 수록된 효도라디오를 세 마을에 기증하기도 했다.

김주근 대표는 현재 “송정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및 “능포를 사랑하는 모임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프로스펙스 겨울점퍼 150벌과 양말 1,000켤레, 2018년에는 불우이웃돕기 현금 1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으며, 올해는 능포동 여러 경로당을 찾아 레크리에이션 재능기부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장목면 한 어르신은 “장목까지 찾아와 같이 노래하고 춤을 추며 즐거움을 선사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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