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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일곱 번째 희망천사 제127호 고현교회
거제매일뉴스 | 승인 2020.02.13 08:30

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에서 2월 11일 10,040,000원을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기탁하여 제127호 희망천사가 되었다.

고현교회는 2014년부터 매년 희망천사 모금사업에 동참해 주고 있으며 종교활동 이외에도 2월 9일(일) 부설 ‘카페 에덴’을 통한 수익금 일부를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학신입생 18명에게 12,600천원(1인 70만원)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곤 담임목사는 “이번 성금은 성도들과 뜻을 함께 하였으며 우리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준비하였다”며 “지역 사회에 나눔과 섬김, 공동 상생하는 사회로 변화되기를 바라며 늘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고현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노철현 이사장은 “언제나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박정곤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87~8)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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