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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일준 후보, 꼭 당선시켜주이소!”
거제매일뉴스 | 승인 2020.04.04 06:49

미래통합당 경남도당 김영선·이주영 공동선대위원장 방문

후보 및 캠프 관계자 격려, 압승 위한 중요 전략 등 조언

서일준 후보의 압승을 지지하기 위해 미래통합당 경남도당 김영선·이주영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지난 4월2일 오후 4시께 서일준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했다.

이주영 공동선대위원장은 5선 국회의원으로 국회부의장을 지냈으며 김영선 공동선대위원장은 4선 국회의원으로 한나라당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사전 통보없이 서일준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은 공동선대위원장들은 “총선이 본격 시작된 만큼 기세를 높이 올려 압승을 거둬 달라”며 서 후보와 캠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공동선대위원장들의 깜짝 방문을 접한 서일준 후보는 “본격 총선일정이 시작된 첫날에 두 분 공동위원장님께서 방문해주셔서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라며 “두 분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서일준 후보는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많은 지지를 받았지만 아직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미래통합당의 총선승리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주영 위원장은 “미래통합당의 이번 공천은 공정하게 잘 이루어졌다”고 총평하며 “총선에서 우리당이 승리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덕담했다.

그러면서 이주영 위원장은 “이 지역 출신인 김한표 의원은 종로에 가서 (황교안 대표를 돕고 있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다”면서 “서일준 후보의 당선을 지지하기 위해 불출마를 선언하고 (공동선대위원장)수락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선 위원장은 “우리경제가 이처럼 어렵게 된 이유는 지금 정부가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점이 크게 작용했다”며 “코로나19로 모든 잘못이 묻혀버린 것이 안타깝지만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서일준 후보가 반드시 압승해서 민심의 분노를 보여줘야 한다”고 격려했다.

이외에도 공동선대위원장들은 서일준 후보를 격려하기 위해 ▲후보자가 경쟁력을 더 높일 수 있는 방안 ▲대우조선해양 불공정 매각 문제 ▲네거티브 선거에 대한 엄중 대처 등 몇몇 중요 전략에 대해 조언했다.

사무실을 나서기 전 서일준 캠프 관계자 및 지지자들과 기념촬영에 나선 김영선 위원장은 “우리 서일준 후보, 꼭 당선시켜주이소”라며 격려했고 이주영 위원장은 “서일준 필승, 압승”을 참석자 모두와 삼창하며 결의를 다졌다.

한편 서일준 후보는 ‘거제다운 거제’를 실현하기 위해 ▲거제경제자유구역청 신설 ▲사곡국가산단 조기착공 ▲대우조선해양 불공정 매각 반대 ▲해양관광 융복합클러스터 구축 ▲남부내륙고속철도(KTX) 조기착공 ▲거가대교 통행료 대폭 인하 등을 약속했다.

서일준 후보의 더 자세한 공약과 활동내용은 ‘거제가 좋아! 서일준 좋아!’ 밴드나 서일준 페이스북, 유튜브 ‘서일준TV’,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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