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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당 주치명 시인, 네번째 시집 '사랑' 발간 배포
거제매일뉴스 | 승인 2021.01.15 06:57

 

거제시 연초면에 거주하는 연당(硏堂) 주치명(朱致明) 시인이 제1집 '당신은 모르시나요', 제2집'동백꽃', 제3집'노오란 호박꽃 어머니 어미니'에 이어 지난 연말 제4집'사랑'을 경남문에진흥기금으로 발간 배포했다.

주 시인은 거제시 동부면 율포리 출신으로 율포초, 동부중, 거제제일고를 나와 한국방송통신대학 법학과를 졸업햇으며, 육군 기갑학교 장갑차 승무원으로 군복무 후 미래권 대구 범어동지점에근무하기도 했다.

귀향 후 2006년 제4회전국지방동시선거에 민주당으로 출마한 경력도 가진 주 시인은 2001년 솟대문학에서 제11회 신인상으로 등단한 후 '시인정신'에서 또 등단하기도 했으며 현재 거제문협회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시인은 책머리말에서 '사랑이란 그 무엇인가' 어머니의 속정인 태아가 씨앗이고,  어머니의 겉사랑인 갓난아이가 꽃 열매인가  씨앗이 정이고 꽃 열매가 사랑인가.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가 잎에서 손에 잡히지 않는 향기가  꽃열매에서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향긋한 사랑으로 우주전체를 돌릴만크큰 사랑의 힘을 마음보다 사랑으로 산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지만은 사랑하며 사랑하며 삶의 행복도 세상의 평화도 우리가 염원하는 조국의 평화통일도 그러하기에 이번 아름다운 사랑의 시집을 발간하게 되었다.고 적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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