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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수협, 추석맞이 행복한 기부“거제시희망복지재단 행복천사 제170호 되다.”
거제매일뉴스 | 승인 2021.09.13 07:57

거제수협(조합장 엄준)에서 9월 10일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김원배)에 3,000,000원을 기부하여 ‘행복천사 제170호’가 되었다.

거제수협은 대한민국 수협의 최초 발생지이자 효시로써 100년이 넘는 역사의 발자취를 간직하며 생명의 보고인 바다를 터전으로 어업인들과 함께하는 최고의 협동조합이다.

엄준 조합장은 “수협중앙회에서 실시한 2021년 상반기 공제캠페인에 A그룹 1위를 달성하여 그에 따른 포상금을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며 “거제수협 전 직원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실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실천과 또 이러한 나눔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원배 이사장은 “우리나라 고유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어서 감사하다.”며,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 및 기업(단체)은 (재)거 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37)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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